추석 바캉스 준비는 오픈마켓서 알뜰하게

입력 2015-09-11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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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두고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유류할증료 0원’ 소식에 명절 여행객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주요 오픈마켓도 일제히 여행 관련 상품 강화에 나섰다.

G마켓은 10월 6일까지 ‘유류할증료 0원 찬스’ 기획전을 열고 다양한 국가의 항공권 및 해외여행 상품을 최대 21% 할인가에 선보인다. 결제 구매에 따라 최대 5만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해외여행 ‘SUPER SALE’ 기획전에선 여행 상품을 최대 31% 할인해 판매한다. G마켓 고객이라면 누구나 결제 금액에 따라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여행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해외여행 상품 구매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롯데면세점 적립금을 최대 6만원까지 지급한다.

옥션은 명절에 선호하는 인근 국가 상품을 준비했다. 24일에 출발해 29일 연휴 마지막 날에 도착하는 도쿄 항공권은 71만4300원부터(세금 포함) 판매하며, 같은 기간 홍콩 항공권은 85만6500원부터(세금 포함) 판매한다. 이달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3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100만원 이상 3만원, 150만원 이상 결제할 때는 5만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아이디당 1회 발급 받을 수 있다.

11번가는 호텔 숙박권부터 먹거리, 캠핑용품, 타이어 렌탈 서비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25일까지 ‘9월의 극한여행’ 기획전을 열고 풍성한 혜택의 호텔 숙박권을 판매한다. 신규 오픈한 서울 ‘KY헤리티지 호텔’은 9만9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11번가 구매 고객 중 21~27일 투숙 고객에게는 2인 조식과 아쿠아 마스크팩 2장을 무료 제공한다. ‘신라스테이 마포·울산·제주’는 최대 13% 할인된 가격인 9만5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9월 투숙 시 객실 업그레이드(스탠다드→디럭스/매일 5객실 한정) 특전을 제공한다. ‘라마다 앙코르 서귀포호텔’ 숙박권은 5만9000원부터 판매하며, 20~30일 투숙 고객에게는 3만원 상당 미니바를 무료 제공한다(디럭스 객실 이상 투숙 시).

이밖에 ‘해비치 호텔 앤 리조트 제주’와 ‘송도 센트럴파크호텔’ ‘파크선샤인 제주호텔’ 등의 숙박 상품을 저렴하게 내놓는다.

23일까지 ‘休즐거운 연휴’ 기획전을 열고 각종 홈파티 먹거리, 캠핑용품 등을 최대 45% 할인해 판매한다. ‘캐나다 라이브 로브스터 1마리’(500g), ‘프리미엄 망고 선물세트’(10과), ‘콜맨 원터치 자동텐트’ 등 다양한 명절 바캉스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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