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16일 단독 콘서트 예매 오픈 “총 1만 3000석 규모”

입력 2015-09-16 1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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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16일 단독 콘서트 예매 오픈 “총 1만 3000석 규모”

아이콘이 데뷔와 함께 음원차트 8곳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형 신인의 데뷔를 알렸다.

아이콘은 15일 0시 데뷔 선공개곡인 ‘취향저격’을 공개했다. 이후 오전 7시 기준으로 멜론,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엠넷, 벅스, 몽키3 등 국내 8개 음원차트 모든 곳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데뷔를 알렸다.

‘취향저격’은 YG 대표 프로듀서 CHOICE37와 KUSH,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가 작곡을, 비아이와 바비, KUSH가 작사를 맡았다. 좋아하는 사람의 모든 것이 자신의 취향을 저격한다는 내용의 곡이다.

아이콘은 9월과 10월, 11월에 음원 선공개와 앨범 등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에 실릴 12곡은 모두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구성했다. 또 이 중 무려 5곡 이상을 타이틀곡으로 정하며 음악적 자신감을 드러냈다.

내달 3일에는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를 연다. YG 측은 “16일부터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며 “총 1만 3000석 규모”라고 설명했다.

아이콘은 다음달 1일에는 ‘DEBUT HALF ALBUM’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 앨범에는 선공개곡을 포함해 총 6곡이 담긴다. 이후 11월 2일에는 여기에 6곡을 추가해 총 12곡이 담긴 ‘DEBUT FULL ALBUM’이 발매될 예정이다.

아이콘의 데뷔 콘서트‘SHOWTIME’은 16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단독 오픈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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