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 지세희, 40kg 감량 “닭가슴살만 먹었다”

입력 2016-01-15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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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지세희, 40kg 감량 “닭가슴살만 먹었다”

가수 지세희가 몸무게 40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지세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닭가슴살 300개 먹은 효과”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지세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 과거 Mnet ‘보이스오브코리아’ 출연 당시 80kg 가까운 체중이였던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이다.

그는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4시간씩 하고 모든 이동을 운동삼아 걸어다녔다. 특히 다이어트를 위해 저칼로리, 저용량 식단으로 하루를 버티며 운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를 생각하면 도대체 어떻게 다이어트를 했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그만큼 독하게 했다”며 “지금도 체중 유지를 위해 항상 노력 중이다. 노래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을 놓칠 수 없다”고 전했다.

또한 “살을 빼서 평범한 다른 여자들처럼 살았으면 좋겠다는 어머니의 말에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힘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지세희는 지난해 2015년 12월 싱글 ‘사랑같은 걸 했었나’를 발매하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최근에는 JTBC ‘히든싱어4-이은미’편에 달라진 모습으로 출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동아닷컴 윤우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Mnet, 정 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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