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 23살 연하 셀레나 고메즈에 뒤지지 않는 ‘환상 S라인’

제니퍼 애니스톤(47)과 셀레나 고메즈(24)의 환상적인 몸매가 새삼 화제다.

셀레나 고메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니퍼 애니스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퍼 애니스톤과 셀레나 고메즈는 서로 포옹을 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셀레나 고메즈는 등이 훤히 보이는 흰색 드레스로, 제니퍼 애니스톤은 네크라인을 강조한 검은색 긴 드레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브래드 피트와 2000년 결혼했지만 2005년 이혼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러스트'를 통해 배우 저스틴 서룩스와 연인 관계로 발전한 뒤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제니퍼 애니스톤과 셀레나 고메즈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