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쉬 레딕.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의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팀 타선의 중심인 외야수 조쉬 레딕(29)과의 연장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오클랜드의 빌리 빈 단장은 4일(한국시각) MLB 네트워크 라디오에 출연해 레딕과의 장기계약 체결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소식은 지난 겨울에도 전해진 바 있다.
앞서 오클랜드는 마운드의 에이스 소니 그레이(27)와 타선의 버팀목인 레딕을 트레이드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레딕은 연봉조정신청 자격 3년차. 2016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는다. 레딕은 이미 2016시즌 657만 5000 달러를 받기로 합의한 상황.
하지만 연장계약이 이뤄진다면 2016시즌의 계약도 달라질 수 있다. 또한 레딕은 최소 FA 1~2년차까지 포함하는 계약을 하게 될 전망이다.
레딕은 메이저리그 8년차를 맞으며 지난 시즌 149경기에서 타율 0.272와 20홈런 77타점 67득점 143안타 출루율 0.333 OPS 0.781 등을 기록했다.
가장 뛰어난 성적을 남긴 시즌은 2012년으로 156경기에서 타율 0.242와 32홈런 85타점 85득점 148안타 출루율 0.305 OPS 0.768 등을 기록했다.
당시 레딕은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16위에 올랐고, 외야수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레딕은 중견수와 우익수를 모두 볼 수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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