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임슬옹 "공포영화 촬영현장은 정말 웃기더라"

입력 2016-05-11 11:1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임슬옹이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