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언니쓰 shut up…라미란·민효린 끼 발산 제대로

입력 2016-07-01 2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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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언니쓰 shut up.

뮤직뱅크 언니쓰 shut up…라미란·민효린 끼 발산 제대로

그룹 언니쓰가 ‘shut up’으로 데뷔 무대를 화려하게 치렀다.

언니쓰는 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곡 ‘셧 업(shut up)’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데뷔 무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라미란은 배우답게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제스추어로 시선을 끌었다.

‘뮤직뱅크’ 언니쓰는 꿈에 도전하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을 통해 구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민효린의 못다이룬 꿈에 라미란 김숙 홍진경 제시 티파니가 함께했다. 이들의 데뷔곡 ‘shut up’은 박진영과 유건형이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유희열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뮤직뱅크’로도 만난 언니쓰의 ‘shut up’은 1일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주목받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뮤직뱅크 언니쓰 shut up’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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