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1월 결혼한다.

박하선 측은 6일 동아닷컴에 "박하선과 류수영이 1월 결혼하기로 했다"며 "자세한 내용은 내일 공식적으로 밝히겠다"고 전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극 중 약혼자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다가 2014년 말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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