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연경 “‘푸른바다’ 애청자, 이민호에게 푹 빠졌다”

MBC '나혼자산다' 김연경이 이민호에게 푹 빠졌다.

김연경은 '나혼자산다'에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팬임을 고백했다.

터키에서 혼자 지내며 드라마와 주인공 이민호에게 푹 빠졌던 것이다. 김연경은 한국에 돌아와서도 드라마를 시청하며 "예고편이 없네" "잡히는 거 아니야" "어떡해" 등 반응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사진=나혼자산다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