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 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500m 결승에서 박승희가 빙판을 질주하고 있다.

태릉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