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스타 부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런던에 도착한 베컴 부부의 모습을 전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하얀 코트와 오렌지 컬러의 바지를 매치시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반면 데이비드 베컴은 수수한 차림을 보였다.

한편, 한편 데이비드 베컴은 축구선수에서 은퇴한 후 사업가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최희수 인턴기자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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