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AOA 초아 잠적설? 개인적으로 휴식 中…복귀 미정” [공식]

입력 2017-05-06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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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AOA 초아 잠적설? 개인적으로 휴식 中…복귀 미정”

걸그룹 AOA 초아의 소속사가 잠적설을 부인했다.

초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동아닷컴에 “초아는 3월 AOA 콘서트 후 그의 요청에 따라 현재 개인적으로 휴식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본인이 판단했을 때 다시 활동할 때가 되면 할 것”이라면서 “멤버들과도 아무 문제가 없다. 그냥 쉬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AOA는 3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열린 제25회 연천 구석기 축제에 초대가수로 참석했다. 그러나 이날 무대에는 설현과 초아를 제외한 5명의 멤버만 올랐다. 초아는 지난달 일본 행사에도 불참했던 상황. 이에 팬들을 중심으로 초아의 잠적설이 제기됐다.

한편, 소속사에 따르면 설현은 광고 촬영 스케줄로 인해 행사에 불참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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