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이젠 테드 윌리엄스 기록에 도전인가?’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김태균이 이치로의 69경기 연속 출루를 넘어 70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달성한 뒤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한편 아시아신기록은 대만의 린즈셩이 109경기 연속 출루이다.

고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