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운대’ 등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이 모친상의 슬픔에 빠졌다.

윤제균 감독의 어머니 고 오모씨가 3일 오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에 마련됐다.

윤제균 감독은 슬픔 속에서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발인은 5일 오전 07시, 장지는 부산 천주교 하늘공원이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