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채널A
이윤석이 감기에 걸린 아들을 위해 처음으로 요리에 도전한다. 평소 ‘국민약골’로 불리며 아내와 18개월짜리 아들에게까지 도움을 받던 그가 아들이 아프다는 말에 직접 소매를 걷어붙였다. 하지만 대형마트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 장보기부터 헤맨다. 어렵게 쇼핑카트부터 찾고, 아내가 부탁한 재료를 찾는 과정도 만만치 않다. 집에서도 과정은 험난하다. 부엌에 조리도구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그가 죽을 끓이고 맛을 본 아내는 깜짝 놀란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