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준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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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의 정준하, 박명수가 최강 케미를 과시했다.

정준하는 10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망했다...#LA”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정준하와 박명수가 함께 찍은 사진으로 두 사람은 ‘미국 LA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무한도전’을 촬영 중이다. 평소 두 사람은 ‘무한도전’에서 티격태격 다투는 ‘하&수’ 콤비이지만 얼굴을 맞대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은 두 사람의 모습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뭐가 망했다는 걸까요”, “설마 오디션 합격해서 망했다는 건가”, “역시 하와 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김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 | 정준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