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콜럼버스 양동근.

‘복면가왕’ 콜럼버스 양동근.


‘복면가왕’ 콜럼버스 정체 양동근 …칭기즈칸 2R 진출

‘복면가왕’ 콜럼버스는 ‘레전드’ 양동근이었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콜럼버스와 칭기즈칸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콜럼버스와 칭기즈칸은 김건모의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부르면서 매력적인 보이스를 뽐냈다. 대결 결과는 칭기즈칸의 승리. 칭기즈칸은 60대 39로 콜럼버스를 제치고 2라운드로 진출했다.

판정단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콜럼버스의 정체는 양동근이었다. 상상도 못한 정체에 관중도 연예인 평가단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