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제 3회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 2017’ 일본과 미국의 결승 경기가 열렸다. 일본 선발투수 시미즈가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시미즈는 7이닝 완봉승을 거뒀다.

이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