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경애가 가난했던 집안에 대해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이경애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이경애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 난 사춘기도 몰랐고, 학창 시절에도 빨리 성공해야 된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학교 매점에서 일을 하면서 학비를 벌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학교가 끝나면 수세미 파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수세미를 큰 가방에 넣고 돌아다니며 집들을 돌아다니며 팔았다. 초등학생인 동생의 손을 잡고 아파트를 찾아갔는데 경비 아저씨한테 들켜 물건을 다 뺏겼었다. 4시간 동안 울면서 빌었더니 그제야 주더라. 그렇게 지독한 어른은 처음 봤다. 세상에 오기가 생겨 수세미를 돌려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팔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경애는 “병원 시체 안치소에서 알코올로 시체를 닦는 아르바이트가 하루에 7만원이라더라. 나이 제한 때문에 안 된다고 하더라. 내가 그거까지 하려고 했다”라며 “누구한테 의지할 사람이 없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18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이경애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이경애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 난 사춘기도 몰랐고, 학창 시절에도 빨리 성공해야 된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학교 매점에서 일을 하면서 학비를 벌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학교가 끝나면 수세미 파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수세미를 큰 가방에 넣고 돌아다니며 집들을 돌아다니며 팔았다. 초등학생인 동생의 손을 잡고 아파트를 찾아갔는데 경비 아저씨한테 들켜 물건을 다 뺏겼었다. 4시간 동안 울면서 빌었더니 그제야 주더라. 그렇게 지독한 어른은 처음 봤다. 세상에 오기가 생겨 수세미를 돌려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팔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경애는 “병원 시체 안치소에서 알코올로 시체를 닦는 아르바이트가 하루에 7만원이라더라. 나이 제한 때문에 안 된다고 하더라. 내가 그거까지 하려고 했다”라며 “누구한테 의지할 사람이 없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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