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준형이 생후 8개월 된 딸을 언급했다.

2일 tvN ‘너의 목소리가 들려5’에서는 박준형은 딸은 잘 자라는지 묻는 MC 유세윤의 질문에 “잘 자란다”라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는 ‘엄마’밖에 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아빠’도 한다. 그런데 배달 온 남자 분에게도 ‘아빠’라고 부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남자면 ‘아빠’라고 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