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라틀리프 ‘한국 골밑에선 마음대로 안돼’

2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FIBA 농구 월드컵’ 한국과 뉴질랜드의 아시아 예선경기에서 한국 김종규와 라틀리프가 뉴질랜드 선수를 수비하고 있다.

잠실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