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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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타이거즈의 광주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KBO는 24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한화-KIA전을 우천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한화는 샘슨, KIA는 헥터가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