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서른이지만 열일곱’ 왕지원, 신혜선과 13년만에 재회…극적 등장

입력 2018-07-24 0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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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열일곱’ 왕지원, 신혜선과 13년만에 재회…극적 등장

배우 왕지원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2회 출연을 예고했다.

23일 첫 방송과 동시에 월화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을 자극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에서 왕지원은 성공한 바이올리니스트 ‘김태린’으로 극적 등장을 예고했다.

왕지원이 분한 김태린은 비엔나 유학파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음악감독. 유명한 클래식 음악가 집안 출신으로 최고의 예고에서 바이올린을 전공, 엄청난 연습벌레에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연주로 각종 콩크루를 휩쓴 실력파 바이올리니스트로 활약 예정이다.

2회 예고에서 13년간 바이올린을 멈추고 잠들어 있던 ‘서리’와 달리 유명 바이올리니스트로 성장한 ‘태린’. 바이올린을 두고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 온 그녀들이 13년만에 재회가 과연 어떤 인연으로 엮이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왕지원을 비롯해 신혜선, 양세종, 안효섭, 예지원 등 대세 배우들의 연기변신과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화제인 ‘서른이지만’은 매주 월, 화 저녁 10시에 방송.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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