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승리 “GD·태양 시청률 넘어 13% 가즈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빅뱅 승리가 시청률 기록 경신을 약속했다.

13일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빅뱅 승리와 마마무 화사가 출연했다.

승리는 이날 "지드래곤과 태양에 이어 시청률 13%를 찍겠다"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도 내가 팀에서 4등이다. 수치스럽다. 시청률도 이기고 팔로워 수도 늘려보겠다"고 흥행을 다짐했다.

이어 승리는 양현석 회장이 직접 냉면을 가져다준 일화를 말하며 달라진 소속사내 입지를 언급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