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이 베스트 아이돌 투표에서 1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정채연은 8월 3주차 베스트 아이돌 TOP10에서 9위, 여자 아이돌 투표에서는 12주 연속 1위 행진을 기록했다.

정채연은 지난 브랜드대상 시상식을 통해 여자 CF부분 대상을 수상해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지난 18일 열린 2018웹페스트 시상식에서 라이징스타상까지 수상하며 스타성을 입증시킨 바 있다.

이에 베스트아이돌 전체 투표에서 강다니엘, 방탄소년단과 나란히 9위에 올랐고 여자 아이돌 투표에서는 12주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그룹순위에서 방탄소년단, 워너원, NCT, 아이오아이 다음으로 다이아가 5위를 차지했고 순위가 대폭 상승하며 다이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다이아는 타이틀 곡 ‘우우(Woo Woo)’로 약 1년만에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