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학민 ‘짜릿한 손맛’

입력 2019-02-18 20:5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대한항공 김학민이 3세트 동점을 만드는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후 환호하고 있다.
천안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