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지의 여왕’ 이미자가 2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데뷔 60주년 기념 음반 및 신곡 발표회에서 한 팬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