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린 ‘굽네몰 로드FC 052’ 계체량 측정 행사에서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대결하는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오른쪽)가 권아솔(가운데)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