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 호텔에서 더블지 FC 02 계체량 측정 행사가 열렸다. 여성부 플라이 56.7kg 스기야마 스즈카와 전찬미(오른쪽)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