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고진영(24)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고진영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고진영은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 김효주(24)와 펑산산(중국), 제니퍼 컵초(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LPGA 투어 통산 5승 째. 고진영은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올해 메이저 대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은 또 이날 우승으로 시즌 상금 랭킹 1위가 된데이어 세계 랭킹 1위 등극도 눈앞에 두고 있어 겹경사를 누렸다.
이날 최종라운드는 악천후 속에 경기가 2시간이나 미뤄졌다.
고진영은 3라운드까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3위였으나 끈질긴 추격 끝에 선두로 올라선 데 이어 2위 그룹에 1타 차로 쫓긴 17번 홀에서 약 4m 버디 퍼트를 멋지게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인했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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