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그거슨 아니지’ 허재와 함께하다

입력 2019-11-04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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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영상 ‘삼다스톤의 비밀’ 출연

제주삼다수의 두 번째 바이럴 영상에 전 농구 국가대표 감독 허재가 출연했다.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오경수)와 유통사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제주삼다수의 우수성을 재미있는 영상으로 풀어낸 유튜브 바이럴 영상 ‘삼다스톤의 비밀’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제주삼다수의 우수한 품질과 삼다수앱의 편의성을 유쾌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6월에 선보인 ‘깨끗한 물을 찾아서 ¤ 수타트랙’의 후속 시리즈다. ‘삼다스톤의 비밀’에는 최근 예능에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전 농구 국가대표 감독 허재가 출연해 화제다.

영상은 최고의 물만 고집하는 까다로운 ‘우주대통령’ 허재가 우주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찾아 제주도를 찾은 뒤 삼다수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에피소드로 그려졌다. 허재 특유의 분노 캐릭터가 영상에 웃음과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으며, B급 코드의 유쾌함 속에 제주삼다수의 차별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제주삼다수 관계자는 “제주삼다수의 바이럴 영상을 국내를 대표하는 생수 브랜드가 폭넓은 세대의 소비자들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좋은 시도로 평가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생활 가까이에서 늘 함께하는 브랜드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바이럴 영상은 제주삼다수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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