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최병찬 “연습생 아닌 빅톤 앨범 내 뿌듯”

입력 2019-11-04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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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최병찬 “연습생 아닌 빅톤 앨범 내 뿌듯”

빅톤(VICTON)의 최병찬이 1년 6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YES24 라이브홀에서는 빅톤의 미니 5집 'nostalgia(노스텔지어)'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최병찬은 컴백 소감을 묻는 질문에 “1년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연습생이 아닌 빅톤으로서 앨범을 내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랜만의 컴백이라서 자기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 매일 잘 먹고 운동도 매일 했다. 가장 변한 건 승식이 형인 것 같다. 얼굴이나 몸에 변화가 많이 생겼다”고 답했다.

한편 빅톤의 미니 5집 'nostalgia'는 지나간 사랑과 사람에 대한 그리움 마음을 표현한 음반으로, ‘그리운 밤’을 비롯해, ‘Intro(nostalgia)’, ‘New World’, ‘걱정이 돼서’, ‘Here I am’, ‘Hands up’까지 총 6곡의 다채로운 장르로 채워져있다. 타이틀곡 '그리운 밤'은 지난해 호평을 얻었던 싱글 '오월애'를 잇는 아련한 가사와 파워풀한 멜로디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곡이다.

사진=뉴스1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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