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PGC 2019’ 9일 미국서 개막

입력 2019-11-06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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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는 ‘2019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 2019)을 9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막한다.

PGC 2019는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 리그를 대표하는 전 세계 최정상급 프로팀이 총상금 200만 달러를 놓고 대결을 펼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그룹 스테이지는 9일부터 11일까지, 세미 파이널은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맨해튼 비치 OGN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다. 대망의 그랜드 파이널은 24일과 25일 오클랜드 아레나에서 치러진다. PGC 2019는 아프리카TV와 옥수수, SBS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한편, 펍지는 PGC 2019 개최를 기념해 PC와 콘솔 유저를 위한 한정판 인게임 아이템을 6일부터 27일까지 판매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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