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눈물 “골프 기권·패대기 시구 죄송…정정기사에 눈물”

입력 2019-11-14 0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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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눈물 “골프 기권·패대기 시구 죄송…정정기사에 눈물”

장성규가 골프 기권·패대기 시구 논란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투머치 피플 – T.M.P’ 특집으로 장성규, 솔비, 던, 김용명이 출연했다.

이날 장성규는 정정 기사를 보고 눈물을 쏟았다고 밝혔다.

장성규는 “골프 기권의 경우 주최 측에서 스케줄을 다 맞춰주겠다고 해서 참여한 거다. 그러나 앞뒤 사정을 모르시는 한 분이 기자들 앞에서 공개 발언했다. 그게 기사화됐다”고 이야기했다.

장성규는 “녹화 중에 실검(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한 걸 확인했다. 위로 문자도 많이 받았다. 한 기자분께 사과 전화를 받았다. 그 기자분이 정정 기사도 내주셨다. 그때 정정기사를 보고 눈물이 났다”고 고백했다.

장성규는 패대기 시구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장성규는 “마운드 뒤에서 던지게 됐다. 나는 너무 충격을 받아서 그런 표정을 지었는데 시청자분들은 콩트라고 생각하시더라. 나중에 스케줄을 끝내고 연장전에 참석해 응원했지만 패배했다. 다시 한 번 사과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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