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12월 팬미팅 ‘2019 외로운 옥캣의 크리스마스 리턴즈’ 개최

입력 2019-11-15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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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택연이 ‘외로운 옥캣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팬미팅을 통해 특별한 연말을 보낸다.

배우 옥택연은 2013년 부터 매년 자신이 디자인한 캐릭터 ‘옥캣(OKCAT)’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12월 24~25일 양일 동안 총 3회에 걸쳐 ‘2019 외로운 옥캣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욱이 이번 팬미팅은 군 전역 후 3년 만에 열리는 단독 국내 팬미팅으로 팬들의 더욱 열띤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외로운 옥캣의 크리스마스 리턴즈’ 타이틀로 진행될 이번 팬미팅에서 옥택연은 그 동안 아낌 없는 사랑과 변함 없는 응원을 보내 준 팬들과 더욱 더 가깝게 소통하고자, 팬미팅의 기획과 준비 과정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애정을 쏟고 있다는 후문이다.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를 차기작으로 결정하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옥택연은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 무대를 팬들에게 최초로 공개하는 것은 물론, 이번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들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옥택연 소속사 51k 관계자는 “옥택연에게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옥택연이 팬미팅 모든 부분에 참여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옥택연 그리고 옥캣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이 팬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선물같은 시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옥택연의 2019년 팬미팅 ‘외로운 옥캣의 크리스마스 리턴즈’는 12월 24, 25일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리며, 티켓은 공식 예매처인 멜론티켓에서 11월 20일 오후 8시부터 단독 판매 된다.

한편, 옥택연은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더 게임’에서 상대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죽음 직전의 순간이 보이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김태평’ 역을 맡아 한층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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