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거짓말’ 온주완 입덕 포인트3…확신의 심스틸러

입력 2019-11-16 0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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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온주완 입덕 포인트3…확신의 심스틸러

OCN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연출 이윤정/극본 전영신, 원유정) 배우 온주완의 입덕 포인트를 정리했다.

배우 온주완은 ‘모두의 거짓말’에서 진영민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그중 많은 이들이 꼽은 입덕 요소 세 가지를 모아봤다.

먼저, 비주얼을 첫 번째 입덕 포인트로 꼽을 수 있다. 블랙 수트를 입고 첫 등장한 온주완은 이후에도 남색, 회색 등 다양한 수트를 자신의 장점인 완벽한 피지컬과 큰 키로 소화해 여성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또한 높은 콧대와 베일듯한 턱선은 매력적인 비주얼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해 비주얼 끝판왕 면모를 보여주기도.

두 번째로는 서희(이유영 분)에게 보여준 다정한 매력을 꼽을 수 있다. 특히, 3화에서 연설하다 시멘트와 계란을 맞는 서희를 보고 수건을 챙겨 한달음에 달려가 “괜찮아 서희야?”라며 걱정하는 모습은 단연 최고의 장면으로 손꼽히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달달하게 녹였다.

마지막으로 흡입력 높은 폭넓은 연기력을 꼽는다. 7화에서는 상훈(이준혁 분)에 대한 거짓 증언을 하는가 하면, 동구(서현우 분)가 놓고 간 상자를 태우는 등 의심스러운 면모로 극 초반과 완벽한 온도 차를 보이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뿜어냈다. 특히 9화에서는 수현(김용지 분)에 대해 묻는 서희에게 날카로운 말투로 쏘아붙이고 한숨을 내뱉으며 그를 지나쳐버리는 모습은 한겨울 추위를 몰고 온 듯 시청자들을 꽁꽁 얼게 했다.

이처럼 배우 온주완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매 회마다 시청자들의 입덕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은 물론, 최근 극 중 인동구와의 서늘한 대립을 선보이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온주완의 다양한 매력을 알 수 있는 OCN ‘모두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 10시 30분에 방영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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