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배정훈, ‘라이프 오브 사만다’ 시사회 참석…“응원하겠다”

입력 2019-11-18 14: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이영진♥배정훈, ‘라이프 오브 사만다’ 시사회 참석…“응원하겠다”

‘라이프 오브 사만다’를 응원하기 위해 배정훈 PD, 배우 이영진 커플이 등장했다.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메가박스에서는 SBS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라이프 오브 사만다’ 기자시사회 그리고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박상욱 CP, 연출을 맡은 주시평, 조상욱, 조상연 PD 그리고 김형석 작곡가가 참석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공개 열애 중인 배정훈 PD와 배우 이영진이 참석했다. 이영진은 “치타에 대한 다큐가 제작된다고 했을 때부터 기대를 했다. 다른 다큐에 비해 좋아했던 이유가, 다른 다큐와 달랐던 정서가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 기대를 하고 왔다. 오늘 못 본 아쉬움은 방송을 통해 보겠다.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 오브 사만다’는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마라 초원에 살고 있는 ‘싱글맘 치타’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자연다큐멘터리에 영화적 서사구조를 더한 국내최초 ‘시네마틱 자연다큐’다.

총 4부작으로 11월 24일 일요일 밤 11시 '1부 프리퀄 Jambo Africa', 11월 29일 금요일 밤 10시 '2부 Life is not easy', 11월 30일 토요일 밤 10시 '3부 Never give up', 12월 1일 일요일 밤 11시에 '4부 메이킹 Remember me'가 방송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