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골든차일드 주찬, 치명적인 매력 섹시 무대

입력 2019-11-18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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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골든차일드의 주찬이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리부트(Re-boo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워너비'는 내 스스로 워너비가 되고 싶다는 골든차일드 내면 속 자아를 표현한 곡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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