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용명, 해감 안 된 바지락에 “먹으면 담석 걸려”

입력 2019-11-19 22:4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김용명이 하은주가 만든 해감이 안 된 바지락 된장찌개를 보고 “담석 걸린다”라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하승진 은퇴 후 가족들이 첫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하승진 누나 하은숙은 저번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요리 실력으로 명예회복을 하겠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하은숙은 바지락을 해감하는데 맛소금을 넣었다. 이 모습을 본 패널들은 “맛소금을 넣으면 해감이 안 되는데”라며 걱정했다. 김용명은 “저거 모래찌개다. 먹으면 담석 걸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요네즈 꽃게구이를 만들려고 하는 하은숙은 꽃게를 씻어야 하는지 몰랐고 방법을 알지 못해 당황했다. 하은숙은 요리를 하며 “사람들이 나를 보면 김하고 국수 이야기밖에 안한다”고 하면서 웃었다.

또한 하은숙은 조카들을 위해 돈가스를 만들었는데 계란물을 입히고 빵가루를 입혀야 하는 방법을 잘못 알아 돈가스를 태우고 말았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