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주고 김건호 ‘병살 찬스’

입력 2019-11-21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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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주최하고 (주)오투에스앤엠과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동아가 주관하는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가 21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고등부 공주고와 울산공고 경기 5회말 1사 1루 울산공고 내야 땅볼 때 공주고 김건호가 1루주자를 포스 아웃시킨 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기장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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