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남중 김하랑 ‘걸음아 나 살려라’

입력 2019-11-21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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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주최하고 (주)오투에스앤엠과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동아가 주관하는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가 21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중등부 구미중과 경남중 6회말 무사 만루 경남중 3루수 앞 땅볼 때 3루주자 김하랑이 협살에 걸려 아웃되고 있다.

기장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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