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단신] 서울 12월 총 74경주…28·29일 휴장 外

입력 2019-11-22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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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12월 서울 경마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12월 7일부터 29일까지 주말마다 총 74개의 경주가 펼쳐진다. 혹한기에 대비해 28일와 29일을 휴장기로 지정해 경마를 시행하지 않는다. 토요경마는 7일과 14일은 서울 시행 13개, 제주 중계 4개 경주이며, 21일에는 서울 시행 11개, 제주 중계 6개를 발매한다. 휴장기인 28일에는 부경(10개)과 제주(6개)의 경주 중계로 대체한다. 일요경마는 8일과 15일에 서울 시행 11개, 부경 중계 6개 경주를 발매한다. 22 일에는 부경의 휴장으로 서울 시행 경주만 15개, 서울이 휴장인 29일에는 부경 중계 경주만 15개를 각각 발매한다. 12월 8일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경마 대회 그랑프리가 열린다.


● 말산업 연구 심포지엄 29일 개최

농림축산식품부 후원하고, 한국마사회와 한국축산학회가 주최하는 ‘2019년 말산업 연구 심포지엄’이 말산업의 기반 강화와 승마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9일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현장 중심 주제에 대한 발표, 승마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부 주제별 현황·문제점 발표 및 패널토론회로 진행한다. 말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서 사전 등록을 받는다. 당일 정오부터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소정의 기념품과 발표자료집, 연구성과물 자료 등을 제공한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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