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어깨너비 공개…54cm 기록 ‘눈길’

입력 2019-11-25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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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어깨너비 공개…54cm 기록 ‘눈길’

수영선수 박태환의 어깨너비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박태환이 용병으로 등장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태환의 어깨너비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고, 이에 김성주는 “보통 대한민국 남자 어깨 너비가 43cm다”라며 줄자를 내 그의 어깨너비를 재기 시작했다.

김성주가 줄자로 어깨너비를 쟀고, 그는 “어깨너비가 54cm다”고 말해 ‘뭉쳐야 찬다’ 멤버들의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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