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에바, ‘미수다’ 리에-에나벨 근황…반가운 얼굴

입력 2019-11-26 2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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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에바, ‘미수다’ 리에-에나벨 근황…반가운 얼굴

‘미녀들의 수다’ 전성기를 이끌었던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의 10년차 주부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에바는 방송을 마치고 ‘미녀들의 수다’에서 함께 했던 친구들과 만났다. 각각 한국인 남편들과 결혼한 아키바 리에(일본), 애나벨(영국)과 회포를 푼 것.

먼저 리에는 이미 30개월 된 딸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었다. 그는 “얼마 전까지는 말도 안 통했었는데 이제 어느 정도 키워 놓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기에 에나벨 역시 6세 아이의 엄마가 돼 지나갈 세월을 실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지난 ‘미녀들의 수다’를 회상하며 “‘미수다’에 스타가 있다고 하더라. 그 사람이 에바였다”, “내가 데뷔 했을 때는 이미 에바가 드라마를 찍고 있었다”면서 전성기 때 에바의 인기를 증언했다.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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