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웨딩드레스 자태→정준은 눈물…김유지에 “천사야?”

입력 2019-11-29 09:1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김유지 웨딩드레스 자태→정준은 눈물…김유지에 “천사야?”

‘연애의 맛’ 정준♥김유지가 서로의 진심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연애의 맛’에서는 남자친구 정준과의 교제 30일 이벤트를 준비한 김유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유지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웨딩드레스로 갈아입고 이벤트에 나섰다. 이후 그는 정준에게 전화해 “정장으로 갈아입고 밖으로 나와라”라고 말했다.

정준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유지를 보자마자 “천사야?”라고 감탄했다. 정준은 김유지의 모습을 보고 눈물까지 쏟았다. 갑작스러운 정준의 눈물에 출연진들은 “두 사람 30일 사귄 거 맞냐. 3년 사귄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오창석은 “지금 계속 정준 씨는 결혼을 언급해왔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유지 씨의 모습을 보고 그에 대한 작은 답을 들은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