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혁, 12월 29일 첫 솔로 콘서트 개최 확정 [공식]

입력 2019-11-30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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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혁, 12월 29일 첫 솔로 콘서트 개최 확정 [공식]

빅스 혁이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하며 연말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빅스 혁은 지난 29일 빅스 공식 팬카페와 SNS 계정을 통해 오는 12월 29일 서울 홍대에 위치한 무브홀(MUV HALL)에서 오후 3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첫 솔로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또한 이와 동시에 콘서트 포스터를 기습 공개하며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빅스 혁의 첫 솔로 콘서트 명은 ‘2019 HYUK LIVE TODAY(2019 혁 라이브 투데이)’이다. 지난 1년간 사계절의 감성을 담은 자작곡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던 빅스 혁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채로운 라이브와 토크로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연말을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빛낼 예정.

공개된 포스터는 마치 다양한 모양의 눈 결정체로 이루어진 나비가 어두운 공간을 날아오르는 듯한 감각적인 이미지로 이루어졌으며, 오묘한 듯 신비로운 나비 모양이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콘서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혁은 지난 2012년 독보적인 컨셉돌 빅스로 데뷔했고, 이후 자작곡 ‘안아줄게’를 시작으로 ‘Good Day(굿데이)’, ‘Trigger(트리거)’, ‘Navy&Shining Gold(네이비 앤 샤이닝 골드)’ 등 여러 곡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1월 첫 싱글 ‘Boy with a star(보이 위드 어 스타)’부터 If Only (Feat. 안다은 of 디에이드)’, ‘way to you(웨이 투 유)’,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기를’까지 자작곡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제대로 저격, 독보적 감성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자 한상혁으로 자리매김했고, 최근에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출연을 확정, 뮤지컬 배우로서 변신을 앞두고 있다.

한편, 빅스 혁의 첫 솔로 콘서트 ‘2019 HYUK LIVE TODAY(2019 혁 라이브 투데이)’는 오는 12월 29일 오후 3시와 7시, 서울 홍대 무브홀(MUV HALL)에서 개최된다.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오는 12월 3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12월 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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