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온 윌리엄스, 변준형 대신 올스타게임 출전

입력 2020-01-06 1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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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 윌리엄스(가운데). 스포츠동아DB

KBL은 6일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게임(1월 19일·인천) 대체선수를 발표했다. 손목 골절 부상중인 변준형(안양 KGC)을 대신해 리온 윌리엄스(울산 현대모비스)가 올스타게임에 나선다. 3점슛 콘테스트에 참가할 예정이었던 이관희(서울 삼성)는 팀 동료인 장민국(서울 삼성)으로 변경됐다. 또 삼성의 신인 김진영은 덩크콘테스트 참가자에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프로농구 올스타 드래프트는 9일 오후 9시 SPOTV2와 SPOTV 유튜브채널인 스포츠타임에서 공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올스타 드래프트는 팬 투표 1위 허훈(부산 KT)과 2위 김시래(창원 LG)가 각자 팀 주장자격으로 선수를 선발하며 허재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김유택 SPOTV 해설위원이 멘토로 나선다.

정지욱 기자 sto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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