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주윤발 3R, 바람개비=소율 “♥문희준 응원”

입력 2020-03-01 1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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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주윤발 3R, 바람개비=소율 “♥문희준 응원”

MBC '복면가왕' 바람개비의 정체는 소율이었다.

1일 '복면가왕'에선 '바람개비'와 '주윤발'의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바람개비'는 태연의 '들리나요'를 선곡했고, '주윤발'은 샘김의 '후 아 유(Who Are You)'를 불렀다.

대결 결과, '주윤발'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규칙상 복면을 벗은 '바람개비'의 정체는 소율이었다.

소율은 "4년만에 무대에 섰다. 한동안 누군가의 아내로 불리다가 무대에 서려니 떨리더라"며 "문희준이 응원을 해줬다. 희율이가 원한다면 문희준과 함께 가수의 꿈을 열심히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 전에는 꿈 하나로 달려왔는데 엄마가 되니 시각이 넓어졌다. 기회가 된다면 솔로곡이나 뮤지컬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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