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카지노 11일까지 휴장 연장

입력 2020-05-04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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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카지노 영업장의 휴장을 11일 오전 6시까지 다시 연장한다. 강원랜드는 4월29일 본사 사옥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휴장 연장을 결정했다. 강원랜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월 23일부터 카지노가 휴장에 들어갔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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