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서예지 측. ‘사이코지만 괜찮아’ 고사 취소 논란 해명 “응급실 방문 맞지만 고사 취소와는 무관”

입력 2020-05-06 18:2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배우 서예지 측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고사 취소가 서예지의 응급실 행 때문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tvN 새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첫 방송에 앞서 지난 5일 고사 행사를 진행하려 했지만 당일에 취소됐다. 이로 인해 서예지가 5일 새벽 응급실에 다녀온 것이 고사 취소의 원인이 된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서예지가 타박상으로 5일 새벽 응급실에 다녀왔고 그날 오전 예정돼 있던 고사에 참석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오후 촬영은 문제없이 임했으며 현재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부상은 촬영이 아닌 개인적인 일로 다친 것이며 서예지의 응급실 방문과 고사 취소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김수현(문강태 역), 서예지(고문영 역), 오정세(문상태 역), 박규영(남주리 역), 김주헌(이상인 역) 등이 출연하는 힐링 로맨스 드라마로 기대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